.. 술은 언제부터 마실 수 있을까. 이 점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흔히들 술은 19세가 넘어야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테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 실제로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에 관련된 규제가 정해져 있는 청소년 보호법을 보면서 파악해 보도록 하자.



.. 요약하자면 제14조, 제15조, 제16조, 제17조, 제19조, 제20조, 제24조, 제26조, 제35조, 제36조, 제37조를 위반한 자는 처벌한다는 뜻이다. 자 그럼 각각의 조항을 살펴보자. 역시 길기 때문에 가려두도록 하겠다.


.. 그 어디에도 청소년이 술을 마신다고 처벌 받아야 한다는 말은 없다. 문제가 되는 것은 영리를 위한 유통 및 제공이지 청소년의 이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가족의 책임과 사회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도록 노력해야 할 뿐, 그것이 법적으로 처벌 되는 것은 아니다. 즉, 술은 청소년이라 하더라도 마시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다.

.. 담배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아무 하자가 없다. 다만 서비스 제공자가 처벌 받을 뿐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가족의 보호하라면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은 없다. 가족의 보호하가 아니라 하더라도 '사용'에는 역시 문제가 없다. 사회적인 통념으로 인하여 질타를 받을 뿐.

.. 그러므로 결론은. 술은 청소년이라도 마실 수 있다. 단 팔지 않을 뿐_M#]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즐거움楽しさ > 술お酒'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사히 더 마스터  (0) 2010.09.19
.. 두산 주조 - 설화(雪花)  (10) 2007.10.10
Posted by elofwind
,
.. 개비=本(ほん、ぼん、ぽん)
.. 갑=箱(はこ)、ボックス
.. 보루=カートン(英語のcarton)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elofwind
,
.. まず、お知らせします。この記事からスタイルにこだわらず、書きたいように書きます。それが、もっと色々自分の話をすることに有利と思いますからね。さぁ、始まります。


.. 俺の一番好きなタバコと言ったら間違いなく「CABIN(キャビン)」だ。以前書いたこともあるけど、キャビンは日本のJT(Japan Tobacco)のタバコで日本ではかなりの暦を持っているタバコだ。

.. このタバコの特徴は一言で「深い味」と「強烈なチョコレートの香り」って言える。チョコレートの香りが喉の奥まで入ってくるのは俺が今まで吸ったタバコの中では鶏群の一鶴といっても言える。

.. だが、若い人はほとんど吸ってない、言わば「オヤジタバコ」である。タバコを吸ってもマイルドな味が流行ってて、今は「タール1mg」とか言うとてもマイルドなタバコまで出ている。そして、香りが強いより、少し弱いほうが流行っている。でもキャビンはそれの反対にとてもきつくてとても香りがつよいほうだ。

.. キャビンファミリーでもほとんど売ってないCABIN(赤キャビン)をおいても「CABIN MILD(キャビン・マイルド)」さえタールが8mgでニコチンが0.7mgである。もちろんキャビンファミリーには「CABIN ULTRA MILD(キャビン・ウルトラ・マイルド)」って言う、とてもマイルドなやつもある。あれはタールが2mgしかないからきつくないけど深い味は相当なやつだ。

.. こんなキャビンだけど韓国では売ってない。1年前までは売っていたが、もう売らなくなった。韓国ではとても人気が無かったからだ。俺みたいにきつくて香りがつよいタバコが好きな人はほとんどいないかもしれない。

.. そして、俺だって今はKT&G(Korea Tobacco & Ginseng)の「THIS ZIN(ディス・ジン)」を吸っている。キャビンは売ってないから仕方ない。でも、最近日本に行ってきた知り合いがいてその人に頼んだものがある。それがこの…

キャビンの墓


.. だ。



.. 시작하기 전에. 이 글부터 존대어가 아니라 편한대로 씁니다. 그게 좀 더 여러가지 내 이야기를 하는데 유리하도 생각하니까요. 그럼 시작합니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담배라고 한다면 틀림없이 「CABIN」이다. 이전에 썼던 적도 있지만 캐빈은 일본의 JT(Japan Tobacco)의 담배로 일본에선 꽤나 역사가 깊은 담배다.

.. 이 담배의 특징은 한마디로 「깊은 맛」과 「강렬한 쵸콜렛 향」이라고 할 수 있다. 쵸콜렛향이 목 속으로 깊이 들어오는 건 내가 지금까지 피웠던 담배 속에서도 군계일학이라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젊은 사람은 거의 피지 않는, 말하자면 「아저씨 담배」다. 담배를 피워도 순한 맛이 유행하고 있어 지금은 「타르 1mg」라던가 무척이나 순한 담배마저 나오고 있다. 그리고 향이 강한 것보다 조금 약한 편이 유행하고 있다. 그래도 캐빈은 그와 반대로 무척이나 독하고 무척이나 향이 강한 편이다.

.. 캐빈 패밀리에서도 거의 팔지 않고 있는 CABIN(아카 캐빈)을 빼고서도 「CABIN MILD」마저 타르가 8mg에 니코틴이 0.7mg이다. 물론 캐빈패밀리에는 「CABIN ULTRA MILD」라는 무척이나 순한 놈도 있다. 이건 타르가 2mg밖에 안해서 독하지 않지만 깊은 맛은 꽤나 있는 놈이다.

.. 이런 캐빈이지만 한국에선 팔지 않는다. 1년전까지는 팔고 있었지만 이미 팔지 않게 되버렸다. 한국에서는 무척이나 인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나 같이 독하고 향이 강한 담배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걸지도 모른다.

.. 그리고 나 역시 지금은KT&G(Korea Tobacco & Ginseng)의 「THIS ZIN」을 피고 있다. 캐빈은 팔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최근 일본에 다녀온 아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부탁한 것이 있다. 그게 바로…

캐빈의 묘


.. 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elofwi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