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배가 고파 동네에서 먹을만한 곳이 없을까하고 돌아다니다가 오랜만에 양꼬치나 먹어볼까 하고 들어간 곳이여기었다. 근데 먹어봤더니 꽤 맛 있어서 다시 가게 된 곳. 이 사진은 두 번째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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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 | 또와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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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lof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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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EGOON 2011.10.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양꼬치집이 여기저기서 보여서 한번 먹어보고 싶은 참이였는데요 ㅎㅎ
    언제 송파가면 먹어 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감자 2011.10.2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갈비 참 맛있었음 숯도 좋긔
    요리 추천할만한 거 더 없고?

    • elofwind 2011.10.2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일단 볶음류의 기본인 챠오판과 띠싼시엔이 미묘했기 떔시 볶음류는 좀 기대가 안되구요.

      .. 꿔바로우는 정말 맛있었기 때문에 튀김류는 어느정도 믿고 갈만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좀 들어요.

      .. 다른 거 더 시켜먹었던가 아닌가 기억이 가물하네요. 일단 뭐 다음에는 훠궈에 도전해볼 생각이구요.

      .. 암튼 뭐 일단은 고기 먹으러 가는데라고 봐야겠죠 ㅎㅎ

  3. 홍선생 2011.11.12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체 이걸 어떻게 다먹었음요? 탕수육이랑 양갈비만 먹어도 배 터지겠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