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下に書き込んだプリンターのせいで、용산(ヨンサン)まで行って来た俺。あそこには昔のゲームも売っているからちょっと心の準備を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に…

.. 밑에 쓴 프린터 때문에 용산까지 다녀온 나. 저기엔 옛날 게임도 팔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만 했는데…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elofwi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ienEst 2004.09.11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는 짓이셈, 담배값도 모자라면서.

  2. BEW 2004.09.11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eienEst//후우 y-~ 인생 뭐 그런 거지~

  3. Nio.G.Readman 2004.09.1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람은 그 모습 그대로 사는가 봅니다(의불)

  4. BEW 2004.09.12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Nio.G.Readman//그야말로 의불이군요... (..)

  5. 南無 2004.09.13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노부나가라 써있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군.

  6. BEW 2004.09.1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南無//다행이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