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이 주체할 수 없는 귀여움...
.. 애들 보내고 하루종일 정신없이 자다가 일어나서 멍~하니 아이온 좀 하다가 저녁부터 손대기 시작해서 가볍게 만들어 보았음. 아직 먹선은 안 먹였는데 먹선 먹이는게 또 귀찮아서 ㅎㄷㄷ. 회사에 놔둔 검은색 에나멜 가져와서 언제 함 칠해봐야겠다.

.. 근데 이 상태로도 너무 귀여움 ㅋㅋ
.. 도색 하려니까 귀찮아 ㅋㅋㅋㅋㅋㅋ
.. Ps. 근데 나 스리덤 엑삐버전은 언제 만들지? ㅎㄷㄷ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