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울 공주님에 대한 글을 쓰질 않은 것을 반성하면서 사진 폭탄을 날립니다.



.. 2010.04.20 목마 태웠던 때

.. 2010.04.20 목마 태웠던 때

.. 2010.04.20 아마 이 날 처음으로 목마를 태웠던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몸을 잘 가누지도 못했고 몸도 지금보다는 작아서 내 목에 딱하고 맞지 않았다.


.. 더 보기(스크롤 깁니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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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14:51 2010/06/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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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출생신고를 했다.

.. 출생신고를 미뤘던 가장 큰 이유는 이름이 결정되지 않아서였다. 처음 아버지가 지어오신 이름은 지연(鋕燕) / 정희(錠嬉) 였지만 정희는 너무 촌스러운 이름이라 기각. 지연은 나름 무난한 이름이었지만 너무 무난해서 고민을 좀 하고 있었다. 그리고, 울 당첨이의 사촌 중에 성은 다르지만 이름에 지현이와 지영이가 있다는 것도 걸렸다.

.. 어차피 성명학은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1 스스로 이름을 좀 찾아봤다.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생명력을 가진 사주와 성명학을 싸그리 무시하기도 그렇고, 양가의 어른들 입장이란 것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인정되는 선에서 이름을 지으려고 했다.

.. 와이프와 같이 여러가지로 검토해보았지만 딱히 좋은 이름이 떠오르지 않았다. 장고를 거듭하는 동안 해외 출장도 다녀오고, 어느 정도 일이 마무리 된 주말에 최종적으로 검토를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아버지로 부터 '지연(鋕燕)'의 '연'자를 잘못 보고 지었다는 말씀을 들었다. 자원오행과 용신을 살리는 기준에서 보자면 '지윤(鋕潤)'이 나을 것 같다는 말씀이셨다.

.. 처음에는 다른 이름으로 고민을 해보았지만 딱히 들어맞는 한자를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와이프도 지윤이란 이름의 어감이 나쁘지 않다는 데에 동의. 결국 지윤으로 결정되었다.


.. 동사무소에 가서 출생신고를 하려고 했더니 내 정보만 있는 것으로는 안되고, 모의 이름(한자 포함), 본관(한자), 등록기준지(본적) 등등의 정보도 다 필요했다. 물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어리버리 대고 있으니 담당 공무원 아저씨가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슥슥 적어냈다(20분은 걸렸지만).

.. 그렇게 신고를 하고 나니 기념으로 효력이 없는 등본을 하나 뽑아주더라. 어떻게든 보관해 볼 생각.


.. 김지윤(金鋕潤). 2010.01.15. 14:16 출생하였다는 내용으로 2월 8일에 출생신고.


.. 나도 이젠 법적으로 아버지가 되었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1. 뭐 사주의 용신을 찾네 뭐네 한다면 나름 어려울 수 있지만 그 역시 공부하는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작명법이라고 나와있는 것들이 죄다 제각각이라 서로 모순을 일으킨다는 데 있다. 모순을 일으키지 않는 이름을 찾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다. 그리고 실제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사람들의 이름을 성명학으로 풀이해보면………… 그딴 거 없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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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3:54 2010/02/0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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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는게 주 임무

.. 자는게 주 임무


.. 저번 주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온 뒤에 딱 1주일이 지났습니다. 아직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당첨이도 그렇고, 부모인 나와 와이프도 그렇고 모두가 신참이라 버벅버벅.

.. 하루 종일 배고프다 울고, 기저귀 갈아 달라 울고, 안아 달라 울고~ 뭐 그렇게 지나가고 있네요.

.. 좀 더 보시려면~~



.. 어쨌거나 저쨌거나 아프지만 말고 쑥쑥 커다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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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01:35 2010/01/2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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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월 15일 14:16에 태어났습니다.

.. 이제부터 리얼 프린세스 메이커 플레이 개시. ㅎㄷㄷ


.. 오늘 퇴원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와이프와 달리 저는 오늘에야 제대로 볼 수 있었고, 안아볼 수 있었는데요. 조카들 많이 봐 온 나지만 내 딸은 또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 아직 실감이 덜 들긴 하지만 오늘 밤부터 울어 제끼기 시작하면 바로 그 위력을 알게 되겠...

.. 예쁘게 키워야죠. ㅎ_ㅎ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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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8:47 2010/01/17 18:47

.. 야근 중. 사실 며칠간 제대로 된 두뇌 가동이 불가능해서 일이 밀려버려 이런 거임.

..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냥 이건 내 속성이 이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



.. 포항은 분요드코르 원정에서 3-1의 패배.

.. 긴 잔디니 레이저 포인터 공격이니 석연치 않은 심판 판정이니 여러 떡밥이 있겠지만 뭐 어쩌겠나. 진 건 진 거고.

.. 홈에서의 대승을 기원합니다. 넵



.. 당첨이는 쑥쑥 잘 크는 중.

.. 동영상 편집해야 되는데 집에만 가면 머리가 안돌아서 편집을 못하겠음. 아니 그보단 편집 프로그램 켜 두면 순간 머리가 안 돌기 시작. 이건 아무래도 저번에 달리던 업무의 여파인 듯.



.. 이스7 달리기 시작. 한동안 홀릭일 듯.

.. 나도 참 답이 없는 인종이다. ㅎㅎ



.. 은혼도 봐야되고 사키도 봐야하는데! 오토멘도 재밌던데! 언제 보지!



.. 심각하게 살빼야겠음. 이게 다 살 때문이다!

.. 술도 좀 적게 먹고, 밥도 좀 적게 먹고, 운동도 하고 해야지.



.. 일하자 일!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09/09/24 23:44 2009/09/24 23:44



.. 저 자막 넣는다고 삽질하다가.....

.. 어둠의 경로로 구했던 무엇이 데탑을 아작내버림.



.. 어익후야 orz.

.. 네. 정신차리고 살게욥 ;ㅁ;



.. 아 손까딱거리는거 보니 돈 바짝 벌어야 될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실감.

.. 이젠 귀도 생겨서 소리도 듣는다고 합니다. :)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09/07/30 01:46 2009/07/3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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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 이제 아빠가 되가는 실감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09/06/29 23:12 2009/06/2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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