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마눌님께서 3일 정도 몸살로 앓아 누우셨는데 낫자마자 이번엔 제가 몸살로 앓아 누웠습니다.
.. 어제 하루종일 끙끙대면서 누워있다가 오늘은 좀 살 것 같아 병원 갔다가 출근한 상황...
.. 그런데 해야할 일이 많아서 주말 출근을 하던가 아니면 집에서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 어째 한동안 안아프나 했더니 연례행사인 몸살 크리.
.. 이걸로 울 부부는 올해 액땜 끝?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