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 10만원씩 주기로. 근데 이 녀석이 미친 듯이 운동을 하더니 체중이 내려가고 있다. 물론 난 그동안 열심히 놀았더니 살이 더 찌려고 하고 있다.
.. ............
.. 아 놔 놀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 흙흙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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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미친듯이 솟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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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짤은 본문과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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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데?"
.. "가끔은 서로에게 굉장히 화가 날 때도 있을지 몰라"
.. "그야 그렇겠지 그게 사람 사는 거 아니겠어?"
.. "그래도 지금 잡은 이 손은 평생 잡을 수 있었으면 해"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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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런 거 있잖아. 책상에 앉아 일을 하다가 이유없이 한숨이 나오고 힘이 쫙 빠질 때. 그런 때에는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안겨서 한숨 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니깐."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 "그게 말이지. 바로 너라구. 그 누군가가."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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