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리가 스토리의 메인인데 이거?

.. 사...사야될 것 같다 orz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10/01/26 21:10 2010/01/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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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일이 쭉쭉 진행되도 모자랄판에 끔찍할 정도로 머리가 안도는 현상 발생.

.. 아무리 그래도 지금까진 마감 버프로 버텨왔는데 요샌 그마저 안되는 듯.

.. 마약도 많이하면 좀 더 큰 자극이 필요하다던가...?


.. 이쁘게만 커다오!

.. 이쁘게만 커다오!


.. 당첨이 얼굴이나 보면서 힘내야겠다. 얍얍.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10/01/24 23:31 2010/01/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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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는게 주 임무

.. 자는게 주 임무


.. 저번 주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온 뒤에 딱 1주일이 지났습니다. 아직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당첨이도 그렇고, 부모인 나와 와이프도 그렇고 모두가 신참이라 버벅버벅.

.. 하루 종일 배고프다 울고, 기저귀 갈아 달라 울고, 안아 달라 울고~ 뭐 그렇게 지나가고 있네요.

.. 좀 더 보시려면~~



.. 어쨌거나 저쨌거나 아프지만 말고 쑥쑥 커다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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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01:35 2010/01/2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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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10년 1월 15일 14:16에 태어났습니다.

.. 이제부터 리얼 프린세스 메이커 플레이 개시. ㅎㄷㄷ


.. 오늘 퇴원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와이프와 달리 저는 오늘에야 제대로 볼 수 있었고, 안아볼 수 있었는데요. 조카들 많이 봐 온 나지만 내 딸은 또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 아직 실감이 덜 들긴 하지만 오늘 밤부터 울어 제끼기 시작하면 바로 그 위력을 알게 되겠...

.. 예쁘게 키워야죠. ㅎ_ㅎ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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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8:47 2010/01/17 18:47

ⓒUBISOFT, 2007

ⓒUBISOFT, 2007



.. 예전부터 암살자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컨셉의 게임이라는 걸 어디서 주워들어서 은근히 신경 쓰이는 타이틀이었다. 마침 삼돌이도 샀겠다. 중고로 살까 하다가 아는 형이 빌려준대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 뛰어난 영상, 훌륭한 연출 어느 것이나 높은 점수를 받을만한 게임이다. 건물 위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면 진짜 도시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으며, 건물을 타고 올라갈 때 바닥을 보면서 정말 공중에 매달려 있는 듯 긴장하게 되었고(간혹 공중에서 밑을 바라볼 때 생기는 울렁증도 느꼈다) 여기저기 뛰어다니다 떨어지면 내가 다 아픈 것 같았다.

.. 3D로 캐릭터를 조작해야 하는 게임이라 어느정도 걱정한 면이 있었다. 나는 2D든 3D든 막론하고, 정교한 조작이 필요한 게임에 매우 약한 편인데, 막상 해보니 의외로 크게 어렵지 않았다. 적어도 조작은 유저 편의성을 고려했는지 어느 정도의 오입력도 보정이 잘 이루어지는 듯했다.

.. 전투 파트는 첨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요령을 익히고 난 뒤에는 그리 힘들지 않았다. 적에게 둘러쌓였을 때도 생각보다 적의 협공이 약해서 카운터만 갖고 수십명과 손 쉽게 대적할 수 있었다. 다만 카운터를 쳐야하는 타이밍을 재느라 어느정도 긴장해야만 했으나, 난이도 자체는 낮은 편.

.. 게임 진행 방식 자체가 어느정도 일정한 반복성 플레이를 요구하고, 몇몇 내용은 자유도를 빙자한 노가다를 요구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호불호가 어느정도 딱 나뉠만한 구성이었다. 특히나, 노가다 요소를 전부 다 껴안고 게임을 진행하자면 게임 플레이 시간이 미친듯이 늘어나는 문제는 사람들에게 콜렉션 요소에 대한 시도를 접게 만드는 결과일 것 같다. 물론 엔딩을 보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으므로 어느정도 고민한 흔적은 느껴진다. 누구는 다섯시간만에 질린다고 하던데 나 같은 경우는 이번 연휴동안 플레이를 즐겁게 한 편이다.

.. 또, 게임 중간에 힌트로 지도라던가, 침투 경로 등에 대한 정보를 얻지만 사실상 전혀 쓸모가 없었다고 할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나같은 경우 귀찮아서 강행돌파를 한 케이스가 더 많다. 적에게 발견되어도 굳이 회피하느니 그냥 어그로 끌고 수십명과 한 번에 대적하기를 골랐을 정도.


.. 내용면에서 엔딩이 좀 이해가 안가는데 2랑 이어지는 지는 잘 모르겠다. 2도 사 왔으니 플레이 해보면 알 수 있으려나.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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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07:41 2010/01/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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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BOX 360 구입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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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2를 끝으로 한동안 거치식 게임기를 구입하지 않았다. XBOX가 나오고, PS3가 나오고 XBOX360이 나오고 Wii가 나오는 동안에도 단 하나도 구입하질 않았다. 위닝도 PC로 나오는 마당에 진득하게 앉아서 게임기를 굴릴 일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고, 지금도 내 PS2는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사놓고 플레이 안한 게임도 좀 있다).

.. 반면에 2007년 구입한 NDS와 2009년 강탈하다시피한 PSP가 콘솔 게임의 전부였고, 대부분의 게임 자체를 저 두 기종에서 플레이했다. 출퇴근 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강점이었다. 심지어 PSP는 과거 PS 게임이 매우 부드럽게 돌아갈 정도여서 몇몇 게임들을 늦게나마 플레이 하게 된 경우도 있었다.


.. 그럼에도 PS3 혹은 XBOX360 중에 하나는 구입해야 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 2009년 초에 컴퓨터를 살 때 모니터 하나를 컴포넌트 입력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입한 이유도 HD급의 영상을 지원하는 게임기를 구입할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 그래도 지금까지 구입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첫 째가 가격 부담이었고, 둘 째가 내 눈에 할만한 게임이 안 보인다는 점이었다. 정교한 게임 컨트롤을 잘 못하는 나로서는 FPS 게임도 부담스럽고, 북미식 RPG는 울티마 시절부터도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는 상황에 이질감을 극복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다.

.. 그러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플레이 하게 되면서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다. 뛰어난 그래픽에 훌륭한 타격감, 연출 능력 등이 어우러진 게임들이 포진되어 있었고, 예전에 서양 게임들에게 갖고 있던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는 감각은 희미해지고, 잘 짜여진 영화같은 게임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다.

.. 그러다 회사에서 엑박을 싸게 내놓으신 분이 계셔서 중고로 겟. 그 분 말로는 다섯번 정도 돌려봤다고 하는데 뭐 그건 모르겠지만 일단 제품 자체가 무척이나 깨끗했다. 거의 안돌려 본 것은 맞는 듯하다.

.. 삼돌이 자체의 문제인 레드링의 위협이 걱정되기는 하고, 소음도 거슬리지만 적어도 게임 자체를 굴릴 때의 영상은 훌륭한 편이다. 무선 패드도 의외로 재미가 쏠쏠하고.


.. 얼마나 게임할 시간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꽤나 즐거운 편.


.. Ps. 이 녀석 때문에 책상의 올블랙이 깨짐. 그렇다고 블랙 사려니 돈이……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10/01/04 07:19 2010/01/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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