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Cooliris
.. 이 거 하나 있음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아주 그냥 편하게 놀러 다닐 수 있다. 써 보면 그 위력을 알 수 있음.

.. 2. IE Tab
.. 이 거 없음 한국 인터넷을 하기가 빡셈…… 특히 게임에선 짤 없음. 울 회사는 왜 파폭용 런쳐 안 만드는 걸까 -_-;

.. 3. MediaWrap
.. embed로 mp3 같은 거 들어야 할 때, 없으면 안될 때가 많아서 피곤함.

.. 4. Screengrab
.. 파폭 화면 캡쳐할 때 이만한 녀석이 없음.

.. 5. Tab Mix Plus
.. dapi누나가 추천해서 쓰게 된 녀석인데... 사실 탭 설정을 하나도 안하고 쓰다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음. 먼가 좀 빨라진 것 같기도!?


.. 그 외에 뭔가 막 이것저것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납니다. 누구 FireFox 3.5 쓰는 사람들 플러그인 좀 서로 추천하고 삽시닷... ㅎ_ㅎ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09/08/29 01:58 2009/08/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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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번째 골. 프리킥 직전의 모습. ⓒ작은별이야기

.. 4번째 골. 프리킥 직전의 모습. ⓒ작은별이야기



.. 여러말을 쓸까 했지만 여러말을 쓸 필요조차 없을 것 같다. 어차피 이미 끝난지 이틀도 넘은 경기고, 승리의 기쁨은 달콤하나, 이제 다음 경기에 눈을 돌려야 할 때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냥 하고 싶었던 몇몇 말들만 하고 이 글을 마무리 지어야겠다. 괜히 글 쓴다고 사진까지 업어왔는데 좀 머쓱하긴 해도... ^^;



.. 머 쓸게 있다고 이렇게 길어졌지 ㅡ.,ㅡ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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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01:50 2009/08/2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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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岳飛伝(악비전)은 銀河英雄伝説(은하영웅전설)이나 創竜伝(창룡전)이나 アルスラーン戦記(아루스란 전기) 등으로 유명한 田中芳樹(타나카 요시키)의 편역작입니다.

.. 01년에 中央公論新社에서 출간하기 시작해서 전 4권으로 마무리 됐던 것을 03년에 講談社에서 판권을 사들인 뒤 전 5권짜리로 재 출간한 녀석입니다. 제가 산 건 코단샤판입니다.


.. 깔삼하게 5권 지르기~

.. 깔삼하게 5권 지르기~



.. 사진은 일단 다 가리고



.. 악비(1103~1142)는 송대의 유명한 장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앞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해 관우와 동급으로 여겨지는 한족(漢族) 최고의 영웅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싸우면 항상 이기는 상승(常勝)장군으로 유명했고, 그 결말이 정적에 의해 제거 되었으며 시호조차 충무(忠武)이니 어찌보면 한국 시점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떠올릴만한 장군이기도 합니다.

.. 제가 악비라는 인물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陳舜臣(친슌신, 추리/역사소설 작가, 중국계 일본인)씨가 집필한 '소설 십팔사략(小說十八史略)'을 읽고부터입니다. 그 당시 해적판으로 출간되어 '황하'라는 타이틀이었는데 집에서 수십번도 더 읽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인물 중 한명이었습니다. 물론 한족 정통론 입장에서 보았을 때 그렇습니다만 어찌됐거나 그 소설에서도 매우 눈에 띄는 인물이었던 것은 확실합니다.

.. 한국에서 딱히 악비가 조명된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중국역사에 빠져있단 고교시절까지는 딱히 악비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질 못했습니다. 물론 악비를 파고 들어야겠다는 매우 강한 의식이 있던 것도 아니라서 더 그렇기도 하겠지만 당시 넘쳐나던 삼국지, 일본 전국시대 책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송대의 이야기, 특히 북송 말기~남송시대의 이야기는 찾아보기가 힘들었지요.

.. 그러던 와중에 2004년 정도에 타나카 요시키의 아루스란 전기 신간이 대체 언제나오나 하고 일본 쪽 웹을 뒤져보다가 눈에 띄었던 것이 바로 이 악비전입니다. 악비라는 이름이 반갑기도 했지만 편역이라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타나카 요시키가 과연 중국어를 번역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가 의심스럽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당시는 돈 문제도 그렇고 다른 부분에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있던 시점이라 악비전에 대한 것은 접어둔 채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부터 제가 주로 사용하는 온라인 서점인 알라딘에서 일서 주문을 받기 시작했는데 당시 사용 기한이 다 되가는 마일리지를 소진한다고 책을 몇권 주문했습니다. 근데 거기에 타나카 요시키의 책 한권을 끼워 넣었더니 그게 품절이라고 예치금으로 넣어버리더군요. 덕분에 그 예치금도 쓸 겸 책을 훑어보다가 이 악비전이 생각나서 결국 질러버렸다는 이야깁니다.


.. 현재 1권을 읽고 있는데 진도는 무지하게 안나가는 편입니다. 일단 오랜만에 한자표기 넘쳐나는 텍스트를 읽어서 그런점도 있지만 문체 자체도 옛날 중국 이야기를 하는 풍이고, 내용 자체도 역사서에서 읽었던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중국에서 나온 영웅담 혹은 무협지를 그대로 가져다 쓴 느낌?

.. 옛날 옛날 하늘의 신선이 애로 태어났고…… 뭐 이런 식이라 되려 친슌신류의 날카롭고도 고증이 되어 있는 내용과는 차이가 좀 있네요. 어찌보면 창룡전의 느낌과도 비슷할런지 모르겠지만 창룡전은 일단 배경이 현대라서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요.


.. 아무튼 자세한 감상은 전권을 다 읽고 나야 적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어찌보면 타나카 요시키 자신이 SF무협지 혹은 페르시아 무협지를 쓰던 작가였네요.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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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12:54 2009/08/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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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학생이다(王蒙自述, 我的人生哲學)>> 왕멍 by hermod


.. 사실 내가 일본어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저냥 적당히 회화 되고 적당히 읽을 줄 알고, 회화 되는 레벨에서 대충 쓸 줄 알고 정도?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제대로 된 문장'을 구사하는가, 혹은 '정확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는가.' 라는 점에서는 아마도 초등학생 수준이 아닐까 싶다.

.. 중학교 3학년 때 히라가나/카타카나를 게임 때문에 익혔지만 그 뒤로 별다른 진전은 없었다. 흔히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고, 게임을 하다보면 일본어는 자동적으로 익히게 된다고 했지만 내 일본어 실력은 대학교에 입학하고서 2년이 지나도 별반 달라진 것은 없었다. 그나마 칸지가 아닌 한자를 보고 때려잡는 정도의 독해는 가능했지만 엄밀히 말해 그것은 일본어가 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 아이러니하게 일본어가 가능해진 시점은 일본문화에서 대부분 물리적으로 차단된 군대에서였다. 넘쳐나던 일본어 텍스트도 없고, 일본음악도, 애니메이션도, 게임도 맘 놓고 즐길 수 없었던 그 시절에 일본어가 가능하게 되었다.

.. 군 생활 초반에는 군대에 적응하느라, 간부들이 끝도 없이 던져주는 일을 처리하느라 생존 그 자체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지만 열심히 레벨업한 결과 군생활이 1년을 조금 넘어선 시점에서는 같은 업무량에서도 나름대로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전역하고 뭘 해야하나 고민하는 시점에서 내가 선택한 것은 일본어였다.

.. 사실 일본어 자체에 강한 열망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일본어로 먹고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없었다. 그저 내 취미 생활에 일본어가 매우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일본어를 익히긴 익혀야겠다는 정도였다. 그리고 그 시작은 체계적인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 즈음 외박나가서 봤던 'GO'라는 영화의 원작 소설을 휴가 나갔다가 일본어판으로 사서 돌아온 것 부터였다.

.. 소설을 읽는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일단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1페이지를 읽는데 처음엔 3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모르는 단어를 사전 찾아보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던 탓이었다. 그나마 익숙해지자 나중에는 그냥 '뜻을 때려잡으면서' 읽어나가는 수준이 되서 그럭저럭 읽어나갈 수 있었다.

.. 그리고 이 즈음해서 일본어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당시 나는 하루하루 혹은 시간이 빌 때 할 것도 없고 해서 다이어리에 뭔가를 끄적이고 있었다. 현재는 딱히 일기를 쓰지 않지만 당시에는 일주일에 3~4회 이상 일기를 쓰곤 했다. 10시 취침시간이 되어도 매일같이 야근 때문에 12시 이전엔 잠이 들지 않는 체질(아니 사실은 원래 선천적 야행성)이었던 나는 2시간 여를 멀뚱히 있기도 그렇고 소설을 읽거나 일기를 쓰는 2시간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일기를 일본어로 쓰려고 맘 먹고 나니 일기를 쓰기 매우 힘들어졌다.

.. 일기를 쓸 때 우선 단어를 모르니까 한일사전을 먼저 찾았다. 그럼 거기 있는 단어를 일한사전으로 다시 찾았다. 각 예문에서 내가 쓰고 싶었던 문장과 가장 유사한 문장이라고 생각되는 문장을 조금씩 변형해서 일기를 써 나갔다. 군대였기 때문에 사전에도 없는 용어를 적기 위해서 한자를 무진장 뒤지는 일이 빈번했다. 처음 일기를 쓸 때는 겨우 한 문단 쓰는데 2시간씩 걸렸던 것이 나중에는 사전을 찾지 않고도(혹은 칸지 때문에 사전을 뒤져도) 슥슥 써나가게 되었다.

.. 또, 영내 이동 중에, 혹은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일본어로 해당 상황을 설명하는 식으로 머리 속에서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다. 예를 들면 '나는 길을 걷고 있다. 계단을 오르고 있다. 문을 열었다. 방에 들어갔다. 인사를 했다. 자리에 앉았다.' 이런 식이었다. 그리고 혼자 있을 때는 그것을 입밖으로 소리 내 보았다. 발음과 억양은 그동안 들어왔던 애니메이션이든 드라마든, 그런 부분에서 익숙해져 있는 발음과 억양을 따라했다.

.. 소설을 읽고, 일기를 쓰고, 일본어로 생각하고, 말을 해보고. 이것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냈는지 전역할 때 즈음. 그러니까 1년이 지난 즈음에는 어느 정도 일본어로 말이 튀어나오는 상황이 되어 있었다. 어느 정도 일본어를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가 가능한 상황이 되어 있었다. 물론 전역하고 잘못된 표현을 바로 잡고, 어느정도 문법을 익히고 하는 과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긴 했지만 학습곡선에서 지지부진한 초반의 낮은 경사도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분명히 군대시절이었다.

사실은 역경에 처해 있을 때가 가장 배우기 좋은 상황이다. 마음을 한 곳으로 집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여서 그 효과도 가장 크다. 모든 것이 순조로운 시기에는 쉽게 방만하게 되며, 주위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친구, 추종자, 수행자, 이름을 듣고 찾아온 사람, 찾아와서 배움을 청하는 사람 등등-이 몰려든다. 이 시기에 당신은 강연을 하고, 글을 쓰며, 의견을 발표하고, 사람들을 가르치는 입장에 서게 된다. 또한 이 시기의 당신은 신념으로 가득 차 타인의 결점만 볼 것이다. 당신은 사회와 대중이 당신에게 거는 기대를 뿌듯하게 생각하고, 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각종 행사와 회식에 참석하는 횟수와 시간이 늘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다만 당신이 확실히 그 자리에 있었음을 표시하는 것에 불과하다.

.. hermod님의 글을 읽다가 저 부분에 크게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군대가 아니었다면 아마 나는 지금과 같은 정도라도 일본어를 사용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사실, 취미가 일본어와 연관이 있다해도 나에게 강한 동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저, 시간을 보내야 하고 멍하니 지내기보다는 귀찮아도 한 번 해보자라는 단순한 생각이었고, 그 단순한 생각을 뛰어넘는 자극이나 인간관계로 소비해야 하는 시간이 없었던 환경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 게으름으로는 아마 주위 사람 중에서 최고를 달릴 거라 생각되는 나로서는 '고립되어 있는 상황'이란 환경이 아니었다면 아마 일본어를 익힐 수 없었을 터다. 사실 3달정도 중국어를 배우려고 시도해보았지만 '피곤하다, 졸리다, 머리에 안들어 온다.'라는 핑계를 대며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나를 봤을 때 이 점은 더욱 분명해 진다.

.. 지금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포기하지 않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평생 배워야할 필요가 있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주변에 있는 그야말로 '천재류'의 사람들도 사실은 어떤 능력을 익히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무런 부담 없이 해내는' 점은 잘 알고 있다. 내가 못하는 것은 내가 천재가 아니기 때문이 아니라,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일본어를 익힌 것은 나같이 게으른 녀석도 '환경의 도움을 받아 겨우 노력할 수 있었다.' 정도가 될 터이다.

.. 지금 내가 현실을 핑계삼아 도망치고 있는 것은 스스로 잘 알고 있었다. 다만 그저 '인정'하고 그에 대한 후속처리를 하지 않고 있을 뿐이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나를 다시 한 번 상기 시키기 위해서다.

.. 지금 난, 무언가를 열심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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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12:07 2009/08/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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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bc.com/broad/tv/drama/tamra/index.html


.. 딸랑 1화만 봐놓고(2화는 게임한다고 보지도 않았지만) 감상이라고 쓰고자시고 할 것도 없지만.





.. 아 진짜 사투리 때문에 보는데 지장이 심했다.

.. 주인공은 걍 에러. 말투도 제주도 사투리가 아니고. 아니 그냥 표준어만 섞어 쓰는 거면 상관이 없는데 국적불명의 억양에 어미도 제주도 사투리가 아닌 타지역 어미가 막 섞여있고…….

.. 아빠 역의 변우민은 아예 대놓고 북한 억양을 사용하더만??????????????

.. 그리고 발음이야 뭐………… 어쩔 수 없다는 건 알지만 진짜 듣고 있자니 아옼ㅋㅋㅋㅋㅋㅋ



.. 사실 제주도 사투리가 이제와서 지시대명사와 어미변화 말고는 거의 남아있는게 없다고 하더라도 제주도 특유의 억양이란게 있고, 어투가 있는데 뭐 그것까지 다 살리는 건 에러라고 해도.


.. 적어도 북한 억양까진 아니잖아 ㄱ-


.. 그냥 표준어로 나와줬으면 좋겠음. 아 진짜 듣다가 이질감 때문에 몰입에 방해됨. ㅇㅇ


.. 드라마 내용 자체는 상큼발랄한 순정만화 타입이라 그냥저냥 즐겁게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흠~




.. 사투리 갖고 웬 태클이냐 하시는 분들. 부산/경남 분들 있으면 '친구'보면서 사투리 때문에 엄청 이질감 느낀 사람들 많았을 텐데, 그거보다 한 2배 넘게 심할 듯.

.. 덧. 어머니 역의 배우분은 그나마 억양/발음 좀 되시더라. 놀랐음.

.. 덧2. 윌리엄의 영어 듣고 존내 웃었음. ㅋㅋㅋㅋㅋ 얘 생긴건 외국인인데 발음은 한국 영어 ㅋㅋㅋㅋㅋㅋㅋ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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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11:19 2009/08/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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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2008.12.21(일) 1일차-Part2. 밤. 오사카 남부

.. 오사카의 밤을 즐기기 위해 밖으로 나온 우리 부부. 비는 여전히 줄줄 내리고 있어 우선 호텔 앞의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샀다. 그 다음 난바역 앞에 있는 아케이드를 구경하러 들어갔다.

.. 1일차 오사카 지도

.. 1일차 오사카 지도

 

.. 그닥 길지는 않은데 암튼~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09/08/09 23:54 2009/08/0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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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결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 아하하하하하하. 마님한테 혼났음. 이야기도 안하고 질렀다고.

.. ...................orz


通信販売受け付け完了のお知らせお返事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下記の通りご注文を承らせていただきましたので
発送日等をご確認ください。

■発送日:9月17日
発送はEMSを利用します。


.. 9월 17일에 EMS로 발송되면 19일 혹은 21일날 받겠군요...

.. 아마 월욜에 받겠죠? 되려 정품 주제에 늦게 플레이 할 둡 ㅠㅠ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2009/08/05 20:58 2009/08/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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