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하나. 트래픽 -ㅅ-.
.. 얼마 전까지 500MB라는 참 빡빡한 상황 속에 매일 같이 사망하는 시츄에이션이 존재했는데 이제는 트래픽이 좀 늘어나 숨통이 트이긴 했다. 그러면 뭐하나. 이제 다음 타자에서 다시 사망하실 듯. 왜냐고? 신혼여행기 올리면서 사진이 장난 아닐 거기 때문에....
.. 어찌어찌 사진 용량을 열심히 줄이고는 있는데 그지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모양이다. 신혼 여행기를 잘게 쪼개서 며칠에 걸쳐 올리던가... 아니면 걍 폭파 당하는 거 무시하고 하던가... 둘 중 하나는 택해야 할 터인데 과연 어느게 편할지는....
.. 남이 보는 건 둘째 치고 내가 다시보고 싶을 때 불편하면 그것도 에러 -ㅅ-;
.. 잘게 쪼개서 역순으로 올려버릴까? 삽질인데 -ㅅ-;
.. 아오오 트래피이이이이익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