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の後からはお酒との人生が始まった。友達と夜に会ってお酒を飲んだとか、故郷の海沿いのベンチで一人で焼酎の飲んだとか。貧乏の高校生には1瓶に100円ぐらいしかしなかった焼酎が一番だった。
.. 今は普通よりちょっと多く飲むほうかも知れないけどこのお酒人生に後悔はない。お酒は今も俺の大切な友達だから。
.. で、あなたはお酒をいつから始めましたか。
.. 내 경우에는 고등학교 2학년 가을이었다. 학교 축제가 끝나고 전산부 선배들이 사준게 처음. 맥주였다.
.. 그 이후에는 술과의 인생이 시작되었다. 친구와 밤에 만나 술을 마신다던가, 고향 바닷가 벤치에서 혼자 소주를 마신다던가. 가난한 고교생에게 1병에 천원정도 하던 소주가 최고였다.
.. 지금은 보통 사람들보다는 조금 많이 마시는 편일지도 모르겠지만 이 술인생에 후회는 없다. 술은 지금도 내 소중한 친구니까.
.. 그래, 당신은 언제부터 술을 시작하셨나요.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Posted by B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