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약속을 하지 않는다. 여러가지 이유로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전개되기 때문이다. 그 것이 내 엄청난 수면량 때문이던지, 아니라도 뭔가 여러가지 약속이 동시에 겹친다던지, 혹은 집안의 강제노가다에 투입되던지, 가장 큰 문제인 게으름 때문 등등등...
.. 나는 양치기 소년에다 게으름'장'이, 책임감 없음. 등으로 꽤나 유명하다 (...) 반은 농담이지만. 사실 딱히 부정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 타개책.으로 아예 약속을 하지 않게 되었다. 혹은 하더라도 사람 만나는 일이나 만나기 몇시간전에 하는게 고작이다.
.. '언제 만날까?' '내일 몇시부터 몇시 사이에 시간 있는데 그 때 너 시간나면 전화해' 가 나의 반응이다. 시간을 정해놓지는 않는다. 왜냐고? 재수없으면 자다가....못나갈 수도 있거든.
.. 저렇게 해서도 과연 사람을 만날 수 있나... 라고 물어본다면 꽤 잘 만나는 편이다. 나야 주위 사람들 남는 시간들을 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시간만 슥삭.. 하면 그만인 것이고 으음. 만약 안된다면 그냥 포기하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적어도 만나려는 사람이 일상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면 어느 시간에 어디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다. 음. 스토커는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이 말해주는 선에서이다. 오해는 말기를.
.. 그래도 가끔은 하루에 여러곳을 뛰어야 할때도 있다.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때는 그야말로 환상이다. 그래도 하루에 네곳이상을 가진 않는다. 기본적으로 약속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거겠지. 아무리 사람들 만나기 좋아해도 너무 여러곳 잡는건 기본적으로 무리니까.
..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약속을 지키는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인데. 역시 행동력 부족일까. 그래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 녀석보다는 아예 안하는 녀석쪽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한데.
.. 하지만 그 이전에 약속을 지킨다. 라는 것을 좀 해봐야겠다. 이 말아먹을 수면량도 어떻게든 줄이고...라지만 이건 내 손을 벗어난건데. -_-; 사람 만나는 약속 이외의 약속. 어떤 행동등은.. 정말 하지 않는데. 그래도 인간의 신용이란 것이 바닥인 나와 약속할 사람이나 있을까 haha;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나가고 지켜나가면 괜찮아 지려나. 잡상만 가득하고 실제 필요한 생각은 하지 않는 내 생활습관상 과연...
.. 양치기 소년은 그만 둬야겠지, 게으름'장'이도 책임감 없음. 도 전부 그만 둬야겠지. 전부 내 부정적인 단면의 극한을 차지하는 놈들이 아니던가. 타개할 수 있을까. 그건 나의 능력이려니. 므흐.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 나는 양치기 소년에다 게으름'장'이, 책임감 없음. 등으로 꽤나 유명하다 (...) 반은 농담이지만. 사실 딱히 부정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 타개책.으로 아예 약속을 하지 않게 되었다. 혹은 하더라도 사람 만나는 일이나 만나기 몇시간전에 하는게 고작이다.
.. '언제 만날까?' '내일 몇시부터 몇시 사이에 시간 있는데 그 때 너 시간나면 전화해' 가 나의 반응이다. 시간을 정해놓지는 않는다. 왜냐고? 재수없으면 자다가....못나갈 수도 있거든.
.. 저렇게 해서도 과연 사람을 만날 수 있나... 라고 물어본다면 꽤 잘 만나는 편이다. 나야 주위 사람들 남는 시간들을 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시간만 슥삭.. 하면 그만인 것이고 으음. 만약 안된다면 그냥 포기하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적어도 만나려는 사람이 일상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면 어느 시간에 어디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다. 음. 스토커는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이 말해주는 선에서이다. 오해는 말기를.
.. 그래도 가끔은 하루에 여러곳을 뛰어야 할때도 있다.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때는 그야말로 환상이다. 그래도 하루에 네곳이상을 가진 않는다. 기본적으로 약속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거겠지. 아무리 사람들 만나기 좋아해도 너무 여러곳 잡는건 기본적으로 무리니까.
..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약속을 지키는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인데. 역시 행동력 부족일까. 그래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 녀석보다는 아예 안하는 녀석쪽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한데.
.. 하지만 그 이전에 약속을 지킨다. 라는 것을 좀 해봐야겠다. 이 말아먹을 수면량도 어떻게든 줄이고...라지만 이건 내 손을 벗어난건데. -_-; 사람 만나는 약속 이외의 약속. 어떤 행동등은.. 정말 하지 않는데. 그래도 인간의 신용이란 것이 바닥인 나와 약속할 사람이나 있을까 haha;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나가고 지켜나가면 괜찮아 지려나. 잡상만 가득하고 실제 필요한 생각은 하지 않는 내 생활습관상 과연...
.. 양치기 소년은 그만 둬야겠지, 게으름'장'이도 책임감 없음. 도 전부 그만 둬야겠지. 전부 내 부정적인 단면의 극한을 차지하는 놈들이 아니던가. 타개할 수 있을까. 그건 나의 능력이려니. 므흐.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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